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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작은 공원, 문을 열다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주, glgk의 오프라인 공간 'parc de glgk'가 드디어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바깥은 꽁꽁 얼어붙을 만큼 추운 날씨였지만, 매장 안은 봄이 온 듯 훈훈했습니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벽돌 건물에 glgk만의 감성이 담긴 우드와 오렌지 컬러의 포인트가 더해져,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는데요. 'parc(공원)'라는 이름처럼 누구나 편안하게 쉬어가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는 이곳의 첫인상은 '설렘'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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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glgk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삼각형 모티브의 초대장과 입구의 사이니지는 이곳이 단순한 옷 가게가 아닌,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특별한 공간임을 암시하는 듯했습니다. '이 공간이 공원이라면 어떨까?' 라는 즐거운 상상력에서 출발한 이곳은, 단순히 물건을 채우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를 채우기 위한 고민들이 모여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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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키즈 스트릿 편집샵의 탄생 1층 매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다채로운 색감의 의류들이었습니다. glgk의 시그니처 라인업은 물론, 이번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는 키즈 브랜드 'SANN'의 제품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1층이 쇼핑과 소통을 위한 공간이라면, 2층은 브랜드의 감도 높은 콘텐츠가 탄생하는 스튜디오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곳에서 촬영될 다채로운 룩북과 콘텐츠들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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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픈식에는 정말 많은 분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업계 관계자분들부터 인플루언서, 그리고 가족 단위의 손님들까지. 북적이는 인파 속에서도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단순히 옷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차일디가 지향하는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차일디의 고도화된 테크 기술이 어떻게 오프라인 매장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 브랜드 성장의 다음 단계(Next Step)로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많은 분의 공감과 축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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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가게에 젤라또 가게가? 달콤한 휴식을 선물하다 옷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달콤한 간식이 생각나기 마련이죠. 'parc de glgk'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 바로 매장 내에 자리 잡은 젤라또 샵 tiww(티우)입니다. Q. 매장 내 F&B로 '젤라또'를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A.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컬러'였어요. 알록달록한 풍선을 보면 괜히 가지고 싶고 설레듯이, 다채로운 색감의 젤라또를 보면 아이들의 기분도 한층 좋아질 거라 생각했거든요. 무엇보다 'tiww' 젤라또는 NO 인공색소, 인공향료, 방부제를 원칙으로 해요. 인공적인 것 없이 천연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점이 glgk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움과도 꼭 닮아있죠. 부모님은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고, 쇼핑 중에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 단순히 맛있는 간식을 넘어, 아이들에게 행복한 기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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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c de glgk'는 단순히 옷을 파는 매장을 넘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브랜드의 감성, 그리고 차일디의 기술적 비전이 한데 어우러질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방문하시는 모든 분에게 따뜻한 애정을 선물하는 가게가 되겠다"는 다짐처럼, 이번 주말에는 아이 손을 잡고 가볍게 산책하듯 들러보시는 건 어떨까요? 기분 좋은 옷과 달콤한 젤라또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parc de glgk 오시는 길 서울 성동구 상원길 79 월~금 10:00~17:30 / 토 10:00~16:00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2026. 0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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