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의 혁신, 공간과 사람을 잇다.
차일디의 성장을 뒤에서 든든하게 지탱하고 있는 핵심 부서 '히로사업본부 물류팀'을 만나고 왔습니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통합물류센터에서 만난 그들은 단순한 '배송'을 넘어, 끊임없는 자동화 설계와 끈끈한 팀워크로 매일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었는데요.
"단순히 짐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라는 그들의 이야기를 생생한 인터뷰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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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작 : 불편함을 혁신으로
Q. 포천 통합물류센터의 규모가 상당합니다. 이곳으로 이전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A. 네, 우리의 변화는 '불편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전 의정부 오피스형 물류센터 시절에는 공간이 협소해 주차장에 물건을 쌓아야 했고, 입고-패킹-출고를 위해 같은 물건을 서너 번씩 옮겨야 하는 비효율이 있었죠.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질문 끝에 우리는 과감히 이전을 결정했습니다. 2025년, 이곳 포천으로 확장 이전하면서 단순히
공간만 넓어진 게 아니라, 작업 동선과 업무 흐름을 우리 손으로 직접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지게차가 오가며 한 번에 대량 물량을 처리하는 효율적인 시스템이 자리 잡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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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혁신 : 사람과 기술의 조화
Q. '물류 자동화 기반의 SMART WORK'가 도입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A.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가지 측면에서 혁신이 일어났습니다. 속도의 혁신 : 전자저울과 자동 제함기를 도입해, 예전엔 '4명이 1시간 동안 하던 일을 이제 1명이 25분 만에'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확도의 향상 : 전산 시스템(ERP·WMS) 연동으로 모든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관리되어 오류가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B. "단순 반복 작업은 기계가 대신하고, 사람은 검수나 재고관리처럼, 진짜 사람이 해야 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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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 단단한 팀워크
Q. 업무 중 발생하는 실수나 위기에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B & C. "문제가 생겼을 때 서로 탓하지 않고, 해결을 위해 함께 움직이는 것." 이것이 우리의 원칙입니다. 초기 라벨링 오류 사건 때도 책임을 묻기보다 빠른 복구에 집중했고, 그 과정이 오히려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죠. 우리는 시스템을 활용하지만, "마지막 확인은 결국 사람의 몫"이라는 책임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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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할 당신을 기다립니다.
히로사업본부 물류팀은 화려한 경력보다 하고자 하는 의지를 봅니다. "처음엔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업무는 차차 배우면 되지만, 성장은 서로 돕는 마음에서 시작되니까요."
조용한 분도, 활기찬 분도 상관없습니다. 단순히 짐을 옮기는 것을 넘어, 서로 존중하며 새로운 물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차일디의 혁신을 이끄는 히로사업본부 물류팀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Good Talk 릴레이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d...)